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올해 금산인삼약초시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삼·약초의 우수성 홍보를 통해 시장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2월부터 인삼약초시장 홍보 매니저를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금산읍 금산인삼관 광장 홍보부스와 수삼센터 주차장 홍보부스 2개소에서 부스별 순환 근무를 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인삼·약초 제품 및 상품 홍보와 판매 촉진 활동, 금산인삼약초의 효능과 우수성 안내, 금산 방문 관광버스 인센티브 신청서 접수, 인삼축제 등 금산인삼약초 관련 각종 홍보 활동 전반이다.
홍보 매니저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군민이며 주말 및 공휴일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금산군 인삼약초시장 홍보 매니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에서 공고한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를 확인하거나 금산군청 인삼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홍보 매니저는 인삼약초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금산인삼의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인삼과 약초 홍보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금산인삼약초시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