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농업기술센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체조 ‘눈길’

사고 경각심 높여…박자에 맞춰 손뼉 치는 행위 포함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체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체조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업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체조는 5분가량 진행되며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는 행위가 포함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 체조가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