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261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일반 25과목 260명, 장애 1과목 1명이다.
최종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자가 36.8%(96명), 여자가 63.2%(165명)이다.
응시자 본인의 합격여부 및 성적은 5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답안지 열람은 19일과 20일에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직접 방문한 경우에 한하여 가능하다.
최종합격자 등록서류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접수한다.
신규 임용 교사 직무연수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로 대면 집합 연수, 원격콘텐츠 연수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다만, 특수(유・초・중등)교사 직무연수는 9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임용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3월 1일자 신규교사 발령은 10 15시 이후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최종합격자 등록 및 연수: 중등인사팀, 합격자 발표 및 성적조회: 고시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