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교육 실시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 구청 소나무홀에서‘2026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위한 스트레스와 우울감 관리 및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신규 의료급여자격을 취득한 수급권자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올바른 의료급여기관 이용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스트레스와 우울감 관리법 ▲질환별 의료급여일수 안내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안내로 구성됐다.

 

강의는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동구청 의료급여관리사가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의료급여 수급자는“스트레스의 원인과 대처방법,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고 의료급여제도에 대해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스스로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