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4월 2일부터 21일까지 동별 순회 검사, 현장 수리 서비스도 진행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4월2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관내 정육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되는 상거래용 10톤 미만의 저울이다.

 

또, 검사와 함께 계량기 수리 전문 기술자가 검사 현장에 함께해 단순한 오차 등 경미한 결함이 발견된 계량기는 현장에서 즉시 수리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정기검사를 통해 계량의 신뢰성을 철저히 확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