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강릉시는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전직원 참여형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직원 및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존의 단방향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청렴특강, 청렴퀴즈, 뮤지컬 갈라쇼를 통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강릉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인교 감사관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스로 공감하고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청렴이 강릉시의 확고한 공직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