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주시 청년센터는 지난 26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충청북도, 충북청년희망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센터’ 정책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기초-광역청년센터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재학생 및 지역 청년 200여 명과 소통하며 정책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충주시 청년센터와 충청북도, 충북청년희망센터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이벤트를 병행해 청년들이 향후에도 실시간으로 최신 정책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소통 채널을 확보했다.
남재우 충주시 청년센터장은 “학업과 취업 준비로 바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정책을 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청년센터는 이번 행사의 열기를 이어가 오는 가을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