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지난 1일, ㈜꿈꾸는 치과 그룹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1,744,600원 상당의 칫솔 및 치약 440개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했다.
㈜꿈꾸는 치과 그룹은 미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주기훈 대표는 “구강건강 관리에 소홀해 지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치아를 갖는 습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칫솔 및 치약을 준비했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하남시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