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연계한 특화사업 ‘반짝! 손, 상추야 안녕’이 4월 10일을 끝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반짝! 손, 상추야 안녕’은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교육을 텃밭활동과 연계하여 ▲손 씻기의 중요성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등을 주제로 10기관 268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또한, 활동을 마친 후에는 체험관 내부 관람을 통해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놀이로 체험하며 익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동백합어린이집(국공립/부천시 원미구 소재) 문선이 원장은 “봄철 식중독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에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위생 체험교육과 텃밭활동을 진행하여 의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강현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체험관은 식습관 개선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안내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체험관 홈페이지 및 SNS에서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