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4일 백석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산 진입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백석1동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초화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꽃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 지역의 전통 마을제‘흰돌도당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백석1동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고양시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