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교사동아리 및 실천학급 운영 협의회

21일 온라인 협의회…운영 방향 공유·우수사례 확산으로 현장 지원 강화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21일 관내 교사동아리 및 실천학급 담당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ZOOM)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교사동아리 및 실천학급 운영 방향을 사전에 안내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독서·문화예술·디지털 기반 수업 3개 영역 교사동아리 8팀과 독서·문화예술교육 2개 영역 20개의 실천학급이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 주요 내용으로는 ▲교사동아리 및 실천학급 운영 방법 안내 ▲예산 집행 기준 및 유의사항 안내 ▲전년도 우수 운영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우수사례 공유 시간에는 2025학년도에 직접 교사동아리와 실천학급을 운영했던 경험을 나눔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천적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가 사업별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와 의견이 활발히 공유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연구·실천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