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생 간담회 통해 취업 연계 방향 점검

간담회 일시 : 4. 20.(월) / 인 원 : 수강생 20명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성평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20일 직업교육훈련'유아노인교육전문가 양성과정'수강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육 과정 중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취업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생들에게 최신 고용 동향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유아노인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되며, 수료 후 관련 분야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