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귀농·귀촌 커뮤니티 7기 운영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평창군 귀농·귀촌 지원센터는 22일 귀농귀촌인 커뮤니티 7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에 새로 전입한 귀농·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예비 귀농·귀촌인, 농업인 등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 간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여자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당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신규 참여자와의 교류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일일 강좌(꿀벌·밀랍 초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화합과 협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김성수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인의 활발한 지역 활동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