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4월 27일 보건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필름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실생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활용 가능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인테리어 필름의 기본 개념부터 시공 방법, 안전한 작업 요령 등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테리어 필름은 노후된 가구나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직접 적용할 수 있어 봉사활동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여 지역사회에 보다 전문적인 봉사를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