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일‘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된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 직무 적응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중 일반형일자리는 전일제(1일 8시간)와 시간제(1일 4시간)로 운영되며 18세이상 미취업 장애인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지속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공통사항 ▲근무기간 및 근무시간 ▲급여 체계 안내 ▲휴가·병가·특별휴가·공가 등 근태 관리 ▲직장 내 기본 에티켓 ▲민간일자리 취업 연계 지원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근무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기본 안전수칙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장애인 관련 시설 및 단체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 복지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