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위한 2026 지역사회활동 겨울방학 이벤트 ‘부청수에서 놀아볼까’를 진행한다.
수련관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보드게임, 말랑이 등 상시체험과 보석십자수 등 매주 특별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부평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건호 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수련관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즐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