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8일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지적과와 세정과가 함께하는 토지·주택 특성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시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핵심 행정자료로 토지와 주택 특성이 정확하게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양 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한 협의를 통해 토지와 주택 간 특성 적용 기준을 점검하고, 불일치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용도지역, 고저, 형상, 도로 접면 등 공시가격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일단지 적용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서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시가격 산정 기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시제도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