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출산・양육 장려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출산과 양육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제1회 '중구 출산·양육 장려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연인 또는 가족 사이의 추억과 출산·양육의 경험 등 함께 나누는 가족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부산 중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출품 작품은 3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으로,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았고 개인 SNS나 유튜브 등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이어야 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6개 작품(최우수 1, 우수 2, 장려 3)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6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 및 구청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