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중구는 기초생활 수급자의 자발적 신고를 유도하고 정확한 제도 안내를 통한 비의도적 부정수급을 예방하고자, 지난 18일 관내 지역자활센터 참여자(게이트웨이(Gateway) 과정)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클린 (clean)복지스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수급자가 신고의무 미숙지로 보장비용 징수 등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부정수급의 종류, 신고 의무 및 처벌 규정 등이 상세히 다뤄졌다.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급자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중구청 관계자는“신뢰받는 복지서비스 제공과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