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계양경기장, 식목일 맞아 휴식 · 생태계를 위한 녹지 확대 조성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설공단 계양경기장사업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생태계를 위한 녹지공간을 확대 조성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과 ‘시민행복참여단’ 소속 시민 등 약 26명이 참여해 경기장 기존 녹지에서 잘 생육 된 박태기나무 약 30주를 새로이 조성된 녹지로 이동하는 ‘수목 이식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더해 공단은 새로운 녹지 조성에 힘을 보탠 시민들에게 반려 식물을 나눠주며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을 홍보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녹지 확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