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자원봉사센터, 2026년 재난안전교육 실시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부평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로 재난 환경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폭우, 폭염 등 다양한 재난에 대비해 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실제 재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수칙과 상황별 대응요령을 공유했다. 참여한 지원단원들은 활동 매뉴얼을 점검하며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센터장은 “재난 대응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교육을 통해 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