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자원봉사센터 한코사랑봉사단, 모자복지시설에 손뜨개 수세미 200개 기부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한코사랑봉사단이 모자시설인 푸르뫼맘앤키즈와 모니카의 집에 손뜨개 수세미 200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손뜨개 수세미는 봉사단 회원들 15명이 직접 정성을 담아 제작한 것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는 의미를 더했다.

 

한코사랑봉사단은 손뜨개 재능기부와 손뜨개 작품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권희정 센터장은 “회원들의 재능과 정성이 담긴 나눔이 지역 곳곳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전문자원봉사단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