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질을 실시간으로 자동 측정하는 자동측정시스템(TMS)을 운영하며 수질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군은 환경 보호와 공공의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자동측정시스템(TMS)을 활용해 지역 내 방류수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수동 측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부담을 줄여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방류 수질 변화가 환경 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경고가 발송되며 군은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 환경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하수처리 공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매주 방류수질 데이터를 금산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수질 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공공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자동측정시스템(TMS)을 기반으로 하수처리시설의 수질 관리와 공정 효율성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실현하고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환경 보호를 위해 기술적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대상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자동 파종기, 농업용수 탱크, 관절보호대 등 총 8종으로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편의장비다. 사업 예산은 1인당 최대 50만 원으로 이 중 20%는 자부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현장에서 신체적 부담이 큰 작업을 수행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한다”며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군민이 더 쉽고 빠르게 농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채널을 기존 카카오톡·유튜브에서 인스타그램까지 확대한다. 기존 운영하는 카카오톡·유튜브 채널을 통해 센터는 교육 일정, 행사 안내, 영농기술, 지원사업 등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며 디지털 기반의 농정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규 개설함으로써 교육·홍보·소통 기능을 한층 확대한다.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공지사항, 병해충 예보, 계절별 영농관리 요령 등 생활 밀착형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유튜브 채널에서는 현장 중심의 영농교육 영상, 농업인 인터뷰, 기술 시연 영상 등을 제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검색하거나 홍보물의 큐알(QR)코드 스캔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정보 제공은 시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농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소통 방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다락원은 감성 포크의 대표 아티스트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3월 3일 오후 7시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필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관객과 호흡하는 따뜻한 감성 무대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화려함보다는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장필순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와 관객의 거리를 좁혀 노래 한 곡 한 곡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고 계절처럼 흘러온 삶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티켓 예매는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로 시작되며 이후 잔여 좌석에 한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오는 27~28일 부모 및 자녀를 위한 그림책 특강을 동시에 개최한다. 추진 강의는 부모 교육 그림책 특강 및 유미희, 임서경 작가와의 만남 특강이다. 27일 ‘부모가 아이에게 질문하는 그림책 특강’과 ‘고양이 체조 교실의 유미희 작가 특강’이 진행되며 28일 ‘부모인 나와 자녀의 감정 알아보는 그림책 특강’과 ‘멀쩡하네의 임서경 작가 특강’이 열린다. 이번 특강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의마다 1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가족동반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첫 독서의 시작은 부모가 읽어주는 그림책 한 줄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특강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가족에게 독서를 시작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은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삼고을도서관, 기적의도서관, 진산도서관, 추부도서관 4개소에서 운영되며 24개 강좌로 구성됐다. 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와 나의 소리 찾기 △취미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등 6개 강좌를 진행한다. 기적의도서관에서는 6세부터 초교생까지의 어린이를 위해 △즐거운 한글 교실 △생각 쑥쑥! 창의 놀이 수학 △오감만족 숲 체험 등 8개 강좌를 운영한다. 진산도서관은 초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속담 놀이터 △철학 그림책 수업 등 5개 강좌를 제공한다. 추부도서관에서는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동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등 5개 강좌를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19일 10시부터 금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 신청은 20일 10시부터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군민의 학습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재난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점검 및 정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세대, 65세 이상 노인 세대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150가구로 전기·소방·가스 3개 분야의 전문 인력이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위험성이 있는 노후 설비를 교체해 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3월 13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기·소방·가스 분야 중 지원받고 싶은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이후 점검 및 정비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 노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방지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대상 주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금산 야구장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야구로 하나 되는 금산을 만든다. 지난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청을 찾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면담을 갖고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 확대와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에는 박 군수와 허 총재를 비롯해 금산군체육회, 금산군야구소프트볼협회 등 단체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금산 야구장을 중심으로 동호인 야구 및 아마추어 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쉽지 않은 금산군민을 위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중계방송 송출과 단체 응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검토했다. 또한,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과 운영 모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군은 퓨처스 리그 티비(TV) 중계 광고 스폰서십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지역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화하며 농로·도로 포장, 용배수로 설치 및 정비, 사면 정비 등에 나선다. 이 사업들은 농업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재해 예방을 통해 농촌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다. 추진 사업은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등 총 31건이며 사업비는 총 19억7600만 원(도비 9억8800만 원, 군비 9억8800만 원)이 투입된다. 금산군 정주환경개선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건설교통과 농업기반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도로유지관리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도로 노후화 및 파손 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보수 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설계 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주요 도로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유지관리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에 시행하는 실시설계 용역은 금산군의 도로 개선에 중요한 작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