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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서울 용산구가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과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주택 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용산구 소재 토지 4만 3142필지의 개별공시지가(안)과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 1만 1134호의 개별주택가격(안)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의 구조, 용도, 위치 등 주택 특성을 반영해 산정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다. 열람은 용산구청 부동산정보과[개별공시지가(안)] 및 세무1과[개별주택가격(안)],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 및 주택 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은 4월 6일까지 구청 해당 부서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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